두구루(DUGURU LANDSCAPE)가 글로벌 미디어·모빌리티 기업 휴맥스의 분당 사옥 '휴맥스빌리지' 인조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여러 층이 트인 대형 오피스 아트리움에 'THE TROPICAL'을 주제로, 각 층 난간과 발코니를 따라 초록을 흘려보내 빌딩 전체를 하나의 열대 정원처럼 연출했습니다. 공간은 ㈜휴맥스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층마다 이어지는 난간 라인을 따라 길고 낮은 플랜트박스를 배치하고, 잎이 시원한 열대 관엽을 촘촘히 심어 위아래 어느 층에서 올려다보아도 초록의 켜가 겹쳐 보이도록 했습니다. 계단과 라운지, 카페 공간 곳곳에도 플랜터를 더해, 일하는 동선 어디에서나 자연이 시야에 들어오도록 빌딩 스케일의 조경을 설계했습니다.
넓은 오피스 전 층을 초록으로 채우면서도, 정교한 인조 소재를 택해 관수나 채광·병해충 관리 부담을 없앴습니다. 상주 관리 인력 없이도 각 층의 밀도와 색이 처음 그대로 유지되어, 대규모 사옥에서 가장 부담이 큰 유지관리 비용과 노력을 최소화했습니다. 사계절 변함없는 열대의 초록이 근무 환경의 쾌적함과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끌어올립니다.
두구루는 대형 오피스 빌딩을 층층이 쌓인 업무의 공간이 아니라, 위아래로 자연이 흐르는 수직 정원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늘 살아 있는 초록으로, 휴맥스빌리지의 하루에 열대의 생기를 더했습니다.
분당 휴맥스
HUMAX
PROJECT_THE TROPICAL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글로벌 미디어·모빌리티 기업 휴맥스의 분당 사옥 '휴맥스빌리지' 인조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여러 층이 트인 대형 오피스 아트리움에 'THE TROPICAL'을 주제로, 각 층 난간과 발코니를 따라 초록을 흘려보내 빌딩 전체를 하나의 열대 정원처럼 연출했습니다. 공간은 ㈜휴맥스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층마다 이어지는 난간 라인을 따라 길고 낮은 플랜트박스를 배치하고, 잎이 시원한 열대 관엽을 촘촘히 심어 위아래 어느 층에서 올려다보아도 초록의 켜가 겹쳐 보이도록 했습니다. 계단과 라운지, 카페 공간 곳곳에도 플랜터를 더해, 일하는 동선 어디에서나 자연이 시야에 들어오도록 빌딩 스케일의 조경을 설계했습니다.
넓은 오피스 전 층을 초록으로 채우면서도, 정교한 인조 소재를 택해 관수나 채광·병해충 관리 부담을 없앴습니다. 상주 관리 인력 없이도 각 층의 밀도와 색이 처음 그대로 유지되어, 대규모 사옥에서 가장 부담이 큰 유지관리 비용과 노력을 최소화했습니다. 사계절 변함없는 열대의 초록이 근무 환경의 쾌적함과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끌어올립니다.
두구루는 대형 오피스 빌딩을 층층이 쌓인 업무의 공간이 아니라, 위아래로 자연이 흐르는 수직 정원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늘 살아 있는 초록으로, 휴맥스빌리지의 하루에 열대의 생기를 더했습니다.
HU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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