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삼성전자 갤럭시 S22 출시를 기념한 브랜드 팝업스토어 'GALAXY S22 STUDIO'의 조경 연출을 맡았습니다. 부천·용인·잠실 세 곳의 삼성 매장에 동시에 조성된 이 팝업은, 갤럭시 S22가 내세운 야간 촬영의 감성을 공간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두구루는 도심 매장 안에 밤과 낮의 자연을 재현해, 방문객이 제품의 카메라 경험을 정원 속에서 체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간은 '밤의 공원'과 '낮의 공원'으로 나뉩니다. 밤의 공원에는 팜파스와 억새, 수크령 같은 키 큰 그라스를 자연석 디딤석 사이로 심고 은은한 라인 조명을 더해, 달빛 아래 흔들리는 야생 초원의 정취를 만들었습니다. 낮의 공원에는 벽면녹화와 행잉 그린으로 싱그러운 낮의 숲을 구성해, 하나의 매장 안에서 시간의 대비를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세 매장 모두 동일한 콘셉트를 유지하면서도 각 공간의 규모와 동선에 맞춰 조경을 재구성한 점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자연석과 흑자갈, 이끼로 마감한 바닥과 라인 조명이 어우러져, 짧은 시간 머무는 팝업 공간에서도 실제 공원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만들었습니다. 야간 오픈에 맞춘 촉박한 시공 일정 속에서도 세 지점의 완성도를 동일하게 맞춰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짧은 기간에 브랜드의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공간입니다. 두구루는 갤럭시 S22의 '밤을 담는 카메라'라는 메시지를 밤과 낮의 정원이라는 조경 언어로 번역해, 제품의 감성을 오감으로 전달했습니다. 조경이 제품 마케팅의 무대가 되어 브랜드 경험을 완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삼성 갤럭시 S22 부천 팝업스토어
SAMSUNG GALAXY S22 POP-UP STORE
PROJECT_GALAXY S22 STUDIO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삼성전자 갤럭시 S22 출시를 기념한 브랜드 팝업스토어 'GALAXY S22 STUDIO'의 조경 연출을 맡았습니다. 부천·용인·잠실 세 곳의 삼성 매장에 동시에 조성된 이 팝업은, 갤럭시 S22가 내세운 야간 촬영의 감성을 공간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두구루는 도심 매장 안에 밤과 낮의 자연을 재현해, 방문객이 제품의 카메라 경험을 정원 속에서 체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간은 '밤의 공원'과 '낮의 공원'으로 나뉩니다. 밤의 공원에는 팜파스와 억새, 수크령 같은 키 큰 그라스를 자연석 디딤석 사이로 심고 은은한 라인 조명을 더해, 달빛 아래 흔들리는 야생 초원의 정취를 만들었습니다. 낮의 공원에는 벽면녹화와 행잉 그린으로 싱그러운 낮의 숲을 구성해, 하나의 매장 안에서 시간의 대비를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세 매장 모두 동일한 콘셉트를 유지하면서도 각 공간의 규모와 동선에 맞춰 조경을 재구성한 점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자연석과 흑자갈, 이끼로 마감한 바닥과 라인 조명이 어우러져, 짧은 시간 머무는 팝업 공간에서도 실제 공원을 걷는 듯한 몰입감을 만들었습니다. 야간 오픈에 맞춘 촉박한 시공 일정 속에서도 세 지점의 완성도를 동일하게 맞춰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짧은 기간에 브랜드의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공간입니다. 두구루는 갤럭시 S22의 '밤을 담는 카메라'라는 메시지를 밤과 낮의 정원이라는 조경 언어로 번역해, 제품의 감성을 오감으로 전달했습니다. 조경이 제품 마케팅의 무대가 되어 브랜드 경험을 완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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