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돌레란(DORELAN)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강남 학동로에 문을 연 이 쇼룸에 'THE LITE LIGHT'를 주제로, 가벼운 잎과 성근 가지의 나무를 들여 매트리스가 놓인 자리에 자연광 같은 그림자와 여백을 드리웠습니다. 공간은 ㈜돌레란코리아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쇼룸 곳곳에 잎이 작고 성글어 부담 없는 인조목을 세우고, 그 아래를 화이트 규사와 조경석으로 정갈하게 마감해 미니멀한 네추럴 가든을 만들었습니다. 한쪽에는 물을 쓰지 않는 드라이가든을 더해, 제품이 주인공인 전시 공간에서 조경이 배경으로 은은히 물러나도록 밀도를 낮췄습니다.
스포트 조명이 성근 가지 사이를 지나며 바닥과 침구 위로 잔잔한 그림자를 그려, '가벼운 빛(THE LITE LIGHT)'이라는 주제를 공간의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모든 식재는 정교한 인조 소재로 연출해 관수나 계절 관리가 필요 없고, 진열이 바뀌는 쇼룸 환경에서도 사계절 변함없는 상태를 유지 부담 없이 지켜 갑니다.
두구루는 가구 쇼룸을 단순한 제품 진열장이 아니라, 휴식의 감각을 미리 체험하는 장면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늘 자리를 지키는 초록으로, 돌레란이 전하려는 편안함을 공간의 온도로 바꿨습니다.
SPACE: 가구/인테리어/제품, 전시/팝업/모델하우스
PRODUCT: 실내조경, 인조나무
STYLE: 더 라이트 라이트 컨셉, 성근 잎 인조목·화이트 규사 미니멀 네추럴 가든·드라이가든
돌레란
DORELAN
PROJECT_THE LITE LIGHT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돌레란(DORELAN)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강남 학동로에 문을 연 이 쇼룸에 'THE LITE LIGHT'를 주제로, 가벼운 잎과 성근 가지의 나무를 들여 매트리스가 놓인 자리에 자연광 같은 그림자와 여백을 드리웠습니다. 공간은 ㈜돌레란코리아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쇼룸 곳곳에 잎이 작고 성글어 부담 없는 인조목을 세우고, 그 아래를 화이트 규사와 조경석으로 정갈하게 마감해 미니멀한 네추럴 가든을 만들었습니다. 한쪽에는 물을 쓰지 않는 드라이가든을 더해, 제품이 주인공인 전시 공간에서 조경이 배경으로 은은히 물러나도록 밀도를 낮췄습니다.
스포트 조명이 성근 가지 사이를 지나며 바닥과 침구 위로 잔잔한 그림자를 그려, '가벼운 빛(THE LITE LIGHT)'이라는 주제를 공간의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모든 식재는 정교한 인조 소재로 연출해 관수나 계절 관리가 필요 없고, 진열이 바뀌는 쇼룸 환경에서도 사계절 변함없는 상태를 유지 부담 없이 지켜 갑니다.
두구루는 가구 쇼룸을 단순한 제품 진열장이 아니라, 휴식의 감각을 미리 체험하는 장면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늘 자리를 지키는 초록으로, 돌레란이 전하려는 편안함을 공간의 온도로 바꿨습니다.
DORE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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