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콘텐츠 제작사 '뉴버튼(NEW BUTTON)'의 오피스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영상과 미디어를 다루는 공간에 'THE NEW MIX'를 주제로, 살아 있는 초록과 감각적인 오브제를 섞어 창의적인 무드의 그린 오피스를 완성했습니다. 공간 연출은 디자인 잉어(DESIGN ING-US)와 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두 개 층에 걸친 업무 공간에는 화이트 플랜트박스와 오브제 화기를 놓고, 그 위에 여인초와 아레카야자, 몬스테라, 인도고무나무 같은 관엽식물을 심었습니다. 잎이 크고 개성 있는 열대 관엽을 층마다 배치해, 회의 공간과 라운지 곳곳에서 살아 있는 초록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천장과 상부로는 인조 행잉 연출을 더해 시선의 높이를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형 미디어 월과 계단식 좌석이 있는 오피스에, 아래로는 생기 있는 관엽이 자리하고 위로는 늘어지는 그린이 드리우며, 딱딱한 사무 공간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오가는 편안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에는 그만큼 살아 있는 영감이 필요합니다. 뉴버튼의 오피스에는 실제로 자라는 관엽식물을 들여, 초록이 주는 생기와 공기의 신선함이 일상에 스며들도록 했습니다. 두구루는 일하는 사람의 하루에 자연을 더하며, 공간의 성격에 꼭 맞는 초록의 균형을 설계합니다.
SPACE: 오피스/사무실,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PRODUCT: 조경, 행잉
STYLE: THE NEW MIX 컨셉, 화이트 플랜트박스 관엽 식재, 인조 행잉연출
SCOPE: 뉴버튼 오피스 5·6층 실내조경 — 여인초·아레카야자·몬스테라 등 관엽 식재와 인조 행잉·오브제 연출
뉴버튼
NEW BUTTON
PROJECT_THE NEW MIX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콘텐츠 제작사 '뉴버튼(NEW BUTTON)'의 오피스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영상과 미디어를 다루는 공간에 'THE NEW MIX'를 주제로, 살아 있는 초록과 감각적인 오브제를 섞어 창의적인 무드의 그린 오피스를 완성했습니다. 공간 연출은 디자인 잉어(DESIGN ING-US)와 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두 개 층에 걸친 업무 공간에는 화이트 플랜트박스와 오브제 화기를 놓고, 그 위에 여인초와 아레카야자, 몬스테라, 인도고무나무 같은 관엽식물을 심었습니다. 잎이 크고 개성 있는 열대 관엽을 층마다 배치해, 회의 공간과 라운지 곳곳에서 살아 있는 초록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천장과 상부로는 인조 행잉 연출을 더해 시선의 높이를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형 미디어 월과 계단식 좌석이 있는 오피스에, 아래로는 생기 있는 관엽이 자리하고 위로는 늘어지는 그린이 드리우며, 딱딱한 사무 공간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오가는 편안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에는 그만큼 살아 있는 영감이 필요합니다. 뉴버튼의 오피스에는 실제로 자라는 관엽식물을 들여, 초록이 주는 생기와 공기의 신선함이 일상에 스며들도록 했습니다. 두구루는 일하는 사람의 하루에 자연을 더하며, 공간의 성격에 꼭 맞는 초록의 균형을 설계합니다.
DESIGN IN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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