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의 테마 카페 '무심원(MUSIMONE)'입니다.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공간 기획사 글로우서울(GLOW SEOUL)과 협업해 실내 인조조경 연출을 맡았습니다.
'낮과 밤이 공존하는 숲'을 컨셉으로 한 이 카페에, 실내 한가운데 메타세콰이어 숲을 세우는 작업이었습니다. 높이 3.8m에 이르는 대형 인조 메타세콰이어 10그루를 세워 곧게 뻗은 침엽수림을 재현하고, 그 사이로 조약돌 바닥길을 내어 방문객이 나무 사이를 걸어 지나도록 동선을 구성했습니다.
실외가 아닌 실내에 대형 수목 숲을 만드는 만큼,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의 밀도와 배치가 관건이었습니다. 침엽수 특유의 촘촘한 잎과 곧은 수형을 살려 진짜 숲에 들어선 듯한 깊이감을 만들고, 조명 연출과 어우러지도록 나무의 높낮이와 간격을 조율했습니다. 낮과 밤을 오가는 카페의 조도 변화 속에서도 숲의 분위기가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계절과 관리에 좌우되지 않는 인조 수목인 만큼, 무심원은 일 년 내내 같은 컨디션의 상록 숲을 유지합니다. 방문객이 사계절 언제 찾아도 변함없는 메타세콰이어 숲 속에서 무주의 낮과 밤을 경험하는 몰입형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SPACE: 테마 카페
PRODUCT: 인조나무, 실내조경
STYLE: 메타세콰이어 포레스트(Metasequoia Forest) 컨셉, 실내 대형 수목 숲, 무관리 상록 조경
SCOPE: 실내조경 연출 설계, 대형 인조 메타세콰이어(H3800) 10주 시공, 숲 동선·배치 조성
무심원
MUSIMONE
PROJECT_METASEQUOIA FOREST
전북 무주의 테마 카페 '무심원(MUSIMONE)'입니다.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공간 기획사 글로우서울(GLOW SEOUL)과 협업해 실내 인조조경 연출을 맡았습니다.
'낮과 밤이 공존하는 숲'을 컨셉으로 한 이 카페에, 실내 한가운데 메타세콰이어 숲을 세우는 작업이었습니다. 높이 3.8m에 이르는 대형 인조 메타세콰이어 10그루를 세워 곧게 뻗은 침엽수림을 재현하고, 그 사이로 조약돌 바닥길을 내어 방문객이 나무 사이를 걸어 지나도록 동선을 구성했습니다.
실외가 아닌 실내에 대형 수목 숲을 만드는 만큼,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의 밀도와 배치가 관건이었습니다. 침엽수 특유의 촘촘한 잎과 곧은 수형을 살려 진짜 숲에 들어선 듯한 깊이감을 만들고, 조명 연출과 어우러지도록 나무의 높낮이와 간격을 조율했습니다. 낮과 밤을 오가는 카페의 조도 변화 속에서도 숲의 분위기가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계절과 관리에 좌우되지 않는 인조 수목인 만큼, 무심원은 일 년 내내 같은 컨디션의 상록 숲을 유지합니다. 방문객이 사계절 언제 찾아도 변함없는 메타세콰이어 숲 속에서 무주의 낮과 밤을 경험하는 몰입형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GLOW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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