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의 오피스 빌딩 아스테리움 용산 20층 하늘정원의 조경을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맡았습니다. 도심 전망이 펼쳐지는 고층 옥상 라운지를 'NATURAL GARDEN'을 주제로 꾸며, 임직원과 방문객이 하늘 아래에서 휴식할 수 있는 정원형 테라스를 완성했습니다.
약 21㎡ 규모의 정원에 인조목 철쭉 H1800과 그라스류 인조 식재를 층위감 있게 심고, 자연석과 마사토로 멀칭해 젠 가든의 정갈한 결을 살렸습니다. 라탄 소재의 라운지 가구와 어우러져, 자갈밭과 초록이 도심 옥상을 자연 속 정원으로 바꿉니다.
높이가 다른 인조목과 크고 작은 자연석을 비대칭으로 배치해 좁은 면적에도 깊이감 있는 지형을 만들고, 관수와 토양 관리가 어려운 옥상 환경을 고려해 인조 소재로 사철 유지되는 정원을 구현했습니다. 실내에서 바라보는 창 너머 풍경까지 고려해, 앉는 자리마다 초록이 시야에 들어오도록 배치했습니다.
두구루는 고층 빌딩의 옥상일수록 자연이 주는 개방감과 휴식이 공간의 가치를 끌어올린다고 봅니다. 아스테리움의 하늘정원은 바쁜 도심 한가운데에서 하늘과 초록을 동시에 누리는 여백의 공간이자, 관리 부담 없이 언제나 완성된 풍경을 유지하는 옥상 정원이 되었습니다.
아스테리움 하늘공원
ASTERIUM SKY PARK
PROJECT_NATURAL GARDEN
서울 용산의 오피스 빌딩 아스테리움 용산 20층 하늘정원의 조경을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맡았습니다. 도심 전망이 펼쳐지는 고층 옥상 라운지를 'NATURAL GARDEN'을 주제로 꾸며, 임직원과 방문객이 하늘 아래에서 휴식할 수 있는 정원형 테라스를 완성했습니다.
약 21㎡ 규모의 정원에 인조목 철쭉 H1800과 그라스류 인조 식재를 층위감 있게 심고, 자연석과 마사토로 멀칭해 젠 가든의 정갈한 결을 살렸습니다. 라탄 소재의 라운지 가구와 어우러져, 자갈밭과 초록이 도심 옥상을 자연 속 정원으로 바꿉니다.
높이가 다른 인조목과 크고 작은 자연석을 비대칭으로 배치해 좁은 면적에도 깊이감 있는 지형을 만들고, 관수와 토양 관리가 어려운 옥상 환경을 고려해 인조 소재로 사철 유지되는 정원을 구현했습니다. 실내에서 바라보는 창 너머 풍경까지 고려해, 앉는 자리마다 초록이 시야에 들어오도록 배치했습니다.
두구루는 고층 빌딩의 옥상일수록 자연이 주는 개방감과 휴식이 공간의 가치를 끌어올린다고 봅니다. 아스테리움의 하늘정원은 바쁜 도심 한가운데에서 하늘과 초록을 동시에 누리는 여백의 공간이자, 관리 부담 없이 언제나 완성된 풍경을 유지하는 옥상 정원이 되었습니다.
AST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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