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분당에 자리한 글로벌 진공·반도체 장비 기업 에드워드 코리아(EDWARD KOREA) 본사 오피스의 실내조경을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맡았습니다. 여러 층에 걸친 사무 공간을 'LANDSCAPE DESIGN'을 주제로 꾸며, 라운지부터 회의실까지 초록이 흐르는 그린 오피스로 완성했습니다. 시공은 (주)메이커스비(MAKERS B)와 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층마다 높이 2m가 넘는 인조 밍아라리아를 세우고, 자리 곳곳에 플랜트박스와 관엽 식재를 배치해 직원 동선을 따라 자연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야자와 소철, 지피식물을 조경석·자갈과 함께 낮게 깔아, 사무 가구 사이사이에 작은 정원을 심듯 초록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업무 공간 곳곳에 초록을 두면, 화면과 서류에 지친 시선이 자연스럽게 식물로 쉬어 가며 긴장이 풀리고, 사무실 특유의 삭막함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오래 머무는 직원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집중에 도움이 되고, 방문객에게는 첨단 기업이 구성원을 배려한다는 인상을 남깁니다. 살아 있는 식물과 달리 인조 소재라 관수·햇빛 없이도 사철 같은 모습을 유지해, 관리 인력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되는 점이 대규모 오피스에 특히 유리합니다.
두구루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오피스일수록 조경이 일하는 사람의 컨디션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에드워드 코리아의 그린 오피스는 삭막하기 쉬운 업무 공간을 매일 머물고 싶은 자리로 바꿔, 구성원의 일상에 자연을 더한 기업 문화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SPACE: 오피스/사무실
PRODUCT: 실내조경, 인조나무, 플랜트박스
STYLE: LANDSCAPE DESIGN 콘셉트, 다층 오피스 인조 밍아라리아·플랜트박스·관엽
SCOPE: 에드워드 코리아 본사 여러 층에 인조 밍아라리아(H2000~2200)와 플랜트박스·관엽·조경석을 배치한 그린 오피스 실내조경
에드워드 코리아
EDWARD KOREA
PROJECT_LANDSCAPE DESIGN
경기 성남 분당에 자리한 글로벌 진공·반도체 장비 기업 에드워드 코리아(EDWARD KOREA) 본사 오피스의 실내조경을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맡았습니다. 여러 층에 걸친 사무 공간을 'LANDSCAPE DESIGN'을 주제로 꾸며, 라운지부터 회의실까지 초록이 흐르는 그린 오피스로 완성했습니다. 시공은 (주)메이커스비(MAKERS B)와 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층마다 높이 2m가 넘는 인조 밍아라리아를 세우고, 자리 곳곳에 플랜트박스와 관엽 식재를 배치해 직원 동선을 따라 자연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야자와 소철, 지피식물을 조경석·자갈과 함께 낮게 깔아, 사무 가구 사이사이에 작은 정원을 심듯 초록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업무 공간 곳곳에 초록을 두면, 화면과 서류에 지친 시선이 자연스럽게 식물로 쉬어 가며 긴장이 풀리고, 사무실 특유의 삭막함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오래 머무는 직원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집중에 도움이 되고, 방문객에게는 첨단 기업이 구성원을 배려한다는 인상을 남깁니다. 살아 있는 식물과 달리 인조 소재라 관수·햇빛 없이도 사철 같은 모습을 유지해, 관리 인력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되는 점이 대규모 오피스에 특히 유리합니다.
두구루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오피스일수록 조경이 일하는 사람의 컨디션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에드워드 코리아의 그린 오피스는 삭막하기 쉬운 업무 공간을 매일 머물고 싶은 자리로 바꿔, 구성원의 일상에 자연을 더한 기업 문화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MAKERS B
© 2023. DUGURU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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