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엘(MEDIA L)은 8K 영상과 CG·VFX, OTT 콘텐츠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이곳 마곡 본사 오피스의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디지털 콘텐츠를 다루는 첨단 공간에 'THE CENTER OF INTERSECTION'을 주제로, 사무실 한복판에 자연의 지형을 들여 기술과 자연이 만나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연출의 중심은 라운지를 가로지르는 대형 조경 화단입니다. 우드 플랜트박스 안에 화산석과 조경석을 쌓고 생이끼를 얹어, 실내에 계곡과 물길이 흐르는 듯한 자연의 지형을 재현했습니다. 그 위로 인조배롱나무가 가지를 드리우며, 소파와 소파 사이를 잇는 초록의 개천이 공간을 부드럽게 나눕니다.
이 프로젝트의 특징은 조경을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간을 구획하는 요소로 활용한 점입니다. 라운지 중앙을 흐르는 지형 조경이 자연스럽게 동선과 영역을 나누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마곡의 도시 풍경과 실내의 자연이 대비를 이루며 교차합니다. 화산석의 거친 질감과 생이끼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정적인 오피스에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산업의 한가운데에서, 자연은 사람을 쉬게 하고 영감을 주는 배경이 됩니다. 두구루는 미디어엘의 오피스에 자연의 지형을 들여, 기술과 자연, 도시와 정원이 교차하는 중심을 만들었습니다. 일하는 공간이 곧 쉼과 창작의 무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SPACE: 오피스/사무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PRODUCT: 실내조경, 인조나무, 플랜트박스, 화분
STYLE: 인터섹션 콘셉트, 계곡·물길 지형 조경, 화산석·생이끼·인조배롱나무
SCOPE: 미디어엘 마곡 본사 라운지 중앙 지형 조경 연출 (화산석·생이끼·인조배롱나무 계곡형 화단)
ADDRESS: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5로 22 (마곡동 759-2) 월튼컴플렉스 9층
미디어 L
MEDIA L
PROJECT_THE CENTER OF INTERSECTION
미디어엘(MEDIA L)은 8K 영상과 CG·VFX, OTT 콘텐츠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이곳 마곡 본사 오피스의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디지털 콘텐츠를 다루는 첨단 공간에 'THE CENTER OF INTERSECTION'을 주제로, 사무실 한복판에 자연의 지형을 들여 기술과 자연이 만나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연출의 중심은 라운지를 가로지르는 대형 조경 화단입니다. 우드 플랜트박스 안에 화산석과 조경석을 쌓고 생이끼를 얹어, 실내에 계곡과 물길이 흐르는 듯한 자연의 지형을 재현했습니다. 그 위로 인조배롱나무가 가지를 드리우며, 소파와 소파 사이를 잇는 초록의 개천이 공간을 부드럽게 나눕니다.
이 프로젝트의 특징은 조경을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간을 구획하는 요소로 활용한 점입니다. 라운지 중앙을 흐르는 지형 조경이 자연스럽게 동선과 영역을 나누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마곡의 도시 풍경과 실내의 자연이 대비를 이루며 교차합니다. 화산석의 거친 질감과 생이끼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정적인 오피스에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산업의 한가운데에서, 자연은 사람을 쉬게 하고 영감을 주는 배경이 됩니다. 두구루는 미디어엘의 오피스에 자연의 지형을 들여, 기술과 자연, 도시와 정원이 교차하는 중심을 만들었습니다. 일하는 공간이 곧 쉼과 창작의 무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DESIGN 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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