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루(DUGURU LANDSCAPE)가 하이엔드 타일·욕실 브랜드 비바앤유로의 곤지암 복합문화공간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쇼룸과 물류, 휴식이 어우러지는 이 공간에 'THE MINIMAL EXTRAVAGANT'를 주제로, 절제된 조경 위에 화려한 제품이 놓이도록 자연과 진열의 균형을 설계했습니다. 공간은 비바앤유로(VIVA & EURO)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유리 진열대 아래에는 조경석과 화산석, 자갈을 낮게 깔고 그 사이로 관엽과 그라스를 성기게 심어, 물이 흐르는 듯한 미니멀 드라이가든을 완성했습니다. 화려하게 도열한 수전 아래에 담백한 자연을 두어, 제품의 광택과 조경의 질감이 서로를 돋보이게 하는 대비를 만들었습니다. 곳곳의 리얼하우스 공간에는 대형 인조목과 조경석으로 실제 정원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넓은 쇼룸 전반을 초록으로 연결하면서도, 정교한 인조 소재를 택해 관수나 낙엽 걱정 없이 사계절 변함없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제품이 자주 바뀌고 관람객이 오가는 쇼룸 환경에서도, 담당 인력 없이 처음의 정돈된 풍경을 그대로 지켜 공간의 완성도를 유지합니다.
두구루는 브랜드의 쇼룸을 제품을 나열하는 공간을 넘어, 절제와 화려함이 공존하는 하나의 무대로 재해석했습니다. 미니멀한 자연과 익스트라바간트한 제품이 어우러지도록, 비바앤유로의 공간에 균형 잡힌 초록을 더했습니다.
SPACE: 가구/인테리어/제품, 쇼룸/전시관/팝업-스토어/모델하우스
PRODUCT: 실내조경, 인조나무, 플랜트박스, 조경
STYLE: 미니멀 익스트라바간트 컨셉, 유리 진열대 하부 미니멀 드라이가든·리얼하우스 인조목
비바앤유로
VIVA & EURO
PROJECT_THE MINIMAL EXTRAVAGANT
두구루(DUGURU LANDSCAPE)가 하이엔드 타일·욕실 브랜드 비바앤유로의 곤지암 복합문화공간 실내조경을 맡았습니다. 쇼룸과 물류, 휴식이 어우러지는 이 공간에 'THE MINIMAL EXTRAVAGANT'를 주제로, 절제된 조경 위에 화려한 제품이 놓이도록 자연과 진열의 균형을 설계했습니다. 공간은 비바앤유로(VIVA & EURO)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유리 진열대 아래에는 조경석과 화산석, 자갈을 낮게 깔고 그 사이로 관엽과 그라스를 성기게 심어, 물이 흐르는 듯한 미니멀 드라이가든을 완성했습니다. 화려하게 도열한 수전 아래에 담백한 자연을 두어, 제품의 광택과 조경의 질감이 서로를 돋보이게 하는 대비를 만들었습니다. 곳곳의 리얼하우스 공간에는 대형 인조목과 조경석으로 실제 정원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넓은 쇼룸 전반을 초록으로 연결하면서도, 정교한 인조 소재를 택해 관수나 낙엽 걱정 없이 사계절 변함없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제품이 자주 바뀌고 관람객이 오가는 쇼룸 환경에서도, 담당 인력 없이 처음의 정돈된 풍경을 그대로 지켜 공간의 완성도를 유지합니다.
두구루는 브랜드의 쇼룸을 제품을 나열하는 공간을 넘어, 절제와 화려함이 공존하는 하나의 무대로 재해석했습니다. 미니멀한 자연과 익스트라바간트한 제품이 어우러지도록, 비바앤유로의 공간에 균형 잡힌 초록을 더했습니다.
VIVA & E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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